릴흑색증 Riehl’s Melanosis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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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흑색증 Riehl’s Melanosis은
1917년 독일 군의관인
Riehl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고
얼굴에 발생한 갈색 혹은 암갈색의
색소성 질환을 명명하면서
광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을
원인으로 두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매일 사용하는 기초화장품이나
비누, 샴푸, 향수 등의 향료에서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고
심지어 특정 옷에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바뀐 것이 없거나
최근에 화장품을 바꾸었는데
얼굴이 가렵거나
어두워지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빠르게 피부과전문의 병원에 내원하여
"원인물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용을 즉각적으로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에 맞는 약물치료 및
레이저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밝은얼굴피부과의원 수완본점에서
릴흑색증 레이저치료를 할때
사용하는 레이저장비는
주로 헐리우드스펙트라,
포토나 QX-MAX, 소노팩트,
루메니스 PiQo4를 많이 쓰고 있으며
그 외 젠틀맥스, 루비레이저,
Co2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한 가지의 장비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각 개인병변에 맞게끔
복합적인 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